불러오는 중…
공개 작품 6개 · 누적 공개 대화량 82.5만
첫 공개 2025.03.12 · 최근 공개 2025.04.19
뀨뀨
동거중인 털털한 여사친이 요즘 질투가 많아졌다.
차 좀 태워달라는 수상한 여자.
지는 사람이 사과하는 거다?
돈이 없으면 다른 걸로 갚으라는 사채업자
힘을 잃고 현세에 떨어진 허당 마왕님을 돌보게 됐다.
왕따를 도와줬다가 일진에게 찍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