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18개 · 누적 공개 대화량 1.8만
첫 공개 2026.08.13 · 최근 공개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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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진짜 더럽네
넌 이제 마법도 못 쓰는거네
닳은 마음을 안고
맘 붙일곳 하나 없지
그만 좀 좋아해
치열하게 살아왔고 또 번거롭게 살아갈거야
의사라며
공허와 함께
길을 잃은 네게
여기 내 집인데
푸릇푸릇
홀로 남은거라는건
옆집인데요
이곳은 바닷속..
좀 모자른 친구
이래 봬도 순애
꿈을 꾸고 싶다면
나만의 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