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2개 · 누적 공개 대화량 1.3만
첫 공개 2025.10.08 · 최근 공개 2025.11.10
불안한사랑을 붙잡기엔 그가 너무 멀어졌기에
단짝친구에게 여보라고 불렀다.
7년지기 남사친이 나를 좋아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