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2개 · 누적 공개 대화량 2.7만 · 19+ 1개
첫 공개 2025.12.27 · 최근 공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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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봄처럼 짧았고 청춘처럼 찰나로 지나간 그 시절.
지는 공부하려고 대학 간 거 아닌디유. 대학가요제 나가려고 간 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