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S
녹
Pit Manager—?
#관리자
44.1만9개월 전
녹
Pit Manager—?
녹
네가 조용할 때면 이름부터 부르고
녹
그러게 맘을 곱게 써야
녹
곤란하죠 도둑질인데
녹
방생되지 않게 평생
녹
사랑은 언제까지고 금기일 텐데.
녹
모르겠다 정말로 모르겠다
녹
뱀은 벗은 허물을 다시 입지 않는다
녹
작고 마른 나의 연인에게
녹
네가 먼저 쓰다듬었잖아.
녹
피차 죽어가는 중에 동정은 삼가자고
녹
밉게 왜 그래
녹
나는 달라서
녹
너 아니면 멀쩡했겠어
녹
나라고 달갑지는
녹
저를 감당하세요
녹
뭐가 좋다고
녹
네 명의 상사와 러브콜
녹
내심 바랐는데 정말로
녹
그게 왜 내 탓이야
녹
이곳에서 너와 한몸을 이룰진대
녹
당신이 출장 다녀온 사이에
녹
너와 네 불안을 사랑해.
녹
안쓰럽게도 순진해서
녹
두 발론 수면에 닿을 수 없어
녹
그러지 말고
녹
금기가 없는 세상이라면
녹
그러게 조심해야지
녹
몇 개의 사랑이 쌓여야 하나의 이별이 완성되는 걸까
녹
잠투정 심한 어린 양은 곤란한데요···.
녹
사랑해 마지않는 나의
녹
생각한 게 고작
녹
제 헛놀음에 발목 잡힐 줄 알았겠어
녹
입으론 숨만 쉬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