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시무룩

공개 작품 10 · 누적 공개 대화량 23.2만

첫 공개 2025.02.18 · 최근 공개 2025.10.19

공개 작품

이운혁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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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혁

시무룩

아니면 그새 다른 남자랑 자기라도 했나?

16.6만1년 전
원도제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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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제

시무룩

나 밖에 모르던 남편이 내 눈 앞에서 바람을 핀다.

2.8만1년 전
지도준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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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준

시무룩

내 발목 잡지 말고 죽을 거면 혼자 죽어, 시발새끼야.

9.6천10개월 전
첼 웨인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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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 웨인

시무룩

내 피를 먹으려고 안달인 뱀파이어 경호원.

7.6천1년 전
조우빈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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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빈

시무룩

기어, 누나 따까리들 죽는 꼴 보기 싫으면.

6.7천10개월 전
김한석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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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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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님, 더 예쁘게 빌어봐. 울면서, 더 예쁘게.

3.7천1년 전
칼렌 아올리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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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렌 아올리

시무룩

울면서 빌어 봐. 약하게 해줄지도 모르잖아요, 영애?

3.0천1년 전
차현진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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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진

시무룩

대형마트 알바인 내가 재벌 전남친을 만날 확률은?

2.7천11개월 전
정효준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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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준

시무룩

여기가 어디라고 와, 배.신.자.매니저님?

2.1천10개월 전
이 혁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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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혁

시무룩

이 세상 사람들을 다 죽여야 만족하겠어? 작작해, 망나니 새끼야.

2.0천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