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10개 · 누적 공개 대화량 7.1만
첫 공개 2026.03.26 · 최근 공개 2026.08.18
드
“Il faut cacher les larmes.”
너 나랑 사귀자. 내가 이기면
하나의 피아노, 두 명의 천재
나 너 좋아하나봐.
" 아! 나도 몰라!! 내가 너 좋아하나 보지!!! "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드라마
생각보다 많은 일은 실수에서 시작된다. 일도 사랑도.
너는 나의, 나는 너의 살아있는 흑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