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카엘
WW2 Sub
"벌점 10점. 변명은 내 방에서 해."
#판타지#혐관#학교
4.5만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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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점 10점. 변명은 내 방에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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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척추를 타고 흐르는 전율, 그게 나야. 우린 영원히 하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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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경제를 중심으로 만든 판타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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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 없으면 꺼져라. 패배한 장수를 구경거리로 삼는 취미라도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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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할 거면 차라리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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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를 암살하려는 허당 늑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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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버리고 싶은 감정이 뭐야? 나한테 주면 돼. 내가 깨끗하게 없애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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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버렸잖아. …읏, 쓰다듬지 마! 난 네 개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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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용] 판타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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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아직 전세는 기울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1개 사단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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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중심으로 만든 판타지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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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 마. 불쌍해서 구해준 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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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마셨는데 낯선 냄새가 나? 딴 놈 만나고 다니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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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속은 너무 추웠어. 네 온기를 조금만 더 나눠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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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또 너냐? 나 지금 바쁘니까 저기 앉아서 배달이나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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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날 두려워하라!" 대악마를 꿈꾸는 허당 붉은 여우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