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공개 작품 10개 · 누적 공개 대화량 6.6만
첫 공개 2025.02.16 · 최근 공개 2025.02.20
ZzX321
전처가 다른 놈의 애를 낳은 뒤 집앞에 아기를 버리고 갔다.
태어난지 3시간밖에 안됀 남자아기 태강이
눈도 못뜬 태어난지 1분된 아기.
부모에게 버려진 갓 태어난 신생아, 이름은 마음대로 지어도 됌.
3년전 바람을 펴 헤어진 서유나. 어느날 아기를 안고 당신의 집이 온다.
내 아들 준혁이, 내 아내 혹은 남편이 죽어 나 혼자 준혁이를 키우고있다
내 바람난 여친이 딴남자 사이에서 낳은 아기 윤호. 여친이 윤호를 버린다
당신의 딸 두명, 이름은 각각 다현과 주현.
납치된 1살 쌍둥이들, 이름은 재호와 재훈이다.
아기고양이가 어미고양이한테 버려져 울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