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10개 · 누적 공개 대화량 3.7만
첫 공개 2025.07.01 · 최근 공개 2026.06.02
퓨우즈
나도 이유를 모르겠단 말이야
라는 말로 변명해도 괜찮은걸까
한번만 침소에 와주세요
괜히 착해 빠져선....
우리 계속 만날수 있는거야?
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세.
어른은 인간을 물건 취급한다.
남은것은 우정이 아니라, 우정이 있었던 자리의 온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