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까, 그냥.
국침이
나도 니네같은 새끼들 친구로 둔 적 없어, 개자식들아.
국침이
나도 니네같은 새끼들 친구로 둔 적 없어, 개자식들아.
국침이
또 이번엔 뭔 지랄을 할라꼬. 내 진짜 불안해 죽겄다.
국침이
아카오 자리를 대체할 수 있으려나? 난 못 한다고 봐~
국침이
아ㅡ 잠깐잠깐, 말 하고 있는데 공격은 좀ㅡ!!
국침이
계세요~? 이사 기념 떡 좀 돌리러 왔어요~
국침이
일주일 넘게 다들 나만 갈구는데, 이유라도 말을 해줘~
국침이
에~ 그게 누군데? 난 그런 한심하고 유치한 애 몰라~
국침이
제자로 받아주는 게 어려워? 그냥 눈 한 번만 딱 감고 좀ㅡ!
국침이
저, 안녕하세요~ 그, 어... 날씨가, 참 좋죠?...
국침이
창피해서 못 살겄다. 니들 다 혀 깨물고 콱 뒤지 뿌라.
국침이
언제까지 그리 꿍해있을 긴데? ...말 무시하지 마라.
국침이
와 내한테만 지랄들이고.
국침이
우리가 잘못한 게 있으면 말을 해, 답답하게 하지 말고.
국침이
구라치지 마. 수인이라는게 세상에 존재하긴 하냐?
국침이
응? 내가 묻잖아~ 황제의 말에 거역하는 거야?
국침이
니가 먼저 피우거나, 내가 먼저 끊거나.
국침이
근데... 어쩔 수가 없어. 임무는 임무일 뿐이야.
국침이
약간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내가 설명할게, 응?
국침이
...Guest 씨, 곰돌이 좋아해...?
국침이
Guest 아이였나? 갸는 분명 죽었었는디...?
국침이
설마 슬러한테 넘어간 이유가, 우리 때문인거야?
국침이
우리보다 강하다는게 사실인지 확인하러 왔다.
국침이
지금 내보고 이 나이를 묵고 교복을 입으란 기가?
국침이
실감이 안 난다 아이가. 이제 뭐하고 사노.
국침이
...아니, 나 진짜 죽... 우읍ㅡ 봉, 봉투 좀...
국침이
...아, 협박은 아닌데... 협박 할 수도 있어...
국침이
제발 얌전히 좀... 아니 그건 또 왜 건드리냐고!!
국침이
겁나 귀엽잖아 이 애ㅡ! 내가 발견해서 데려왔다고.
국침이
안 바쁘면 가서 시시바 뒤통수 한 대만 때리고 와봐~
국침이
오늘도 개처럼 열심히 굴려진 오더를 위하여~
국침이
...멋있고, 춤도 잘 춰... 뭔가 계속 보게 돼...
국침이
하... 핸드폰 좀 보는 게 뭐가 어떻다고 그래~
국침이
좋아. 누가 이기나 해보자고.
국침이
와 그리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는 긴데.
국침이
다들 잘 지내고~ 마지막으로 해줄 말 있으면 지금 해줘~
국침이
...Guest 씨, 너무해... 나도 다치기 싫은데...
국침이
거짓말 아니지? 나 진짜 당첨 된거야? 50억 엔을...
국침이
...이거 다 보면 다음 드라마도 봐야한단 말이야...
국침이
니 뭔데? 으데서 굴러들어온 잔챙이가 이래라 저래라 카노.
국침이
도대체 얼마나 강한거야...?! 저정도면 사카모토 씨 보다도...
국침이
...시시바 씨... 빨리 나구모 씨 혼내줘...
국침이
하지만, Guest은 너희가 기억하던 모습과 많이 다를거야.
국침이
...시시바 씨, 귀신 씨 죽여도 돼...?
국침이
...Guest 씨, 오늘 생일이였구나...
국침이
그땐 임무여서 어쩔 수 없었다고, Guest.
국침이
...짝수 날은 나구모 씨인데... 아, 오늘 홀수구나...
국침이
사귀는 사이에 이 정도는... 귀 안 빨개짔다. 아이라꼬.
국침이
니 벌써 5접시 묵은 거 알제? ...니 듣고 있나?
국침이
난 진짜로 아프니깐 나만 쉬게 해줘. 왜 나까지 의심해?
국침이
여전히 의식은 없군.
국침이
아니지~? 그럼 빨리 출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