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
왹404
생명은 여전히 고귀한가 살인은 여전히 죄악인가
#0911#0423
5.2천3개월 전
왹404
생명은 여전히 고귀한가 살인은 여전히 죄악인가
왹404
기대는 곧 목줄이 되어 찬란했던 우리를 흑백으로 옥죄고
왹404
혁명 전야 우리의 목소리가 흔들려- 또 꿈을 꾸고 있었던거지?
왹404
시궁창 인생에서의 한 줄기의 구원은 ◽◽
왹404
일생에 단 한 번뿐일 시리도록 찬란한 靑春
왹404
현재가 과거를 도울 수 있는가? 산 자가 죽은 자를 구할 수 있는가?
왹404
파도는 아직도 이 안에 출렁이고 있는데 없어진 건 왜 그 날의 우리인가.
왹404
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왹404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대
왹404
우리 바다를 등에 업고 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