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양요 1867
rudong
병인년 겨울, 양화(江華)에 이르렀던 법국(法國) 병선(兵船)이 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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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5월,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by ru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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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명령 갑-京/0512** > >본토결전 수행 중인 현 전황에 있어, 경성의 상실은 조선 통치와 군 작전에 중대한 영향을 초래한다. > >천황 폐하의 명령과 대본영 결의에 따라, 제17방면군은 경성에서 발생한 반란을 신속·단호히 진압하여 제국의 질서를 회복할 것을 명받았다. > >본 작전의 지휘권은 제17방면군사령부에 귀속한다. 모든 예하 부대와 장병들은 작계에 근거하여 다음 임무를 수행하라. > >**一.** 경성부 내 무장반란조직을 분리·포위하여 완전히 소탕할 것. > >**二.** 총독부, 경성중앙전화국, 경성방송국, 경성역 및 용산역을 비롯한 주요 관공서·통신중앙·철도요지를 탈환할 것. > >**쇼와 21년(1946년) 5월 12일** > >**제17방면군사령관 겸 조선군관구사령관** >**육군중장 고즈키 요시오(上月良夫)** ___ ℹ️ 모든 설정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단체·장비·지명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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