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나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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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잔소리 하시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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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이 덥수룩하고 빨간 체크무늬 옷을 입고 있는 남성. 첫 대면부터 외부인들을 싸그리 죽여버려야 한다면서 외부인에 대한 격렬한 증오를 드러내지만, 이는 자신이 외부인임을 숨기기 위한 연기다. 들여보내면 부엌에서 머무른다. 눈은 충혈되어 있지 않으나, 이도 깨끗하고 손에도 흙이 묻어있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아예 찍지 못하게 하면서 플래시와 소리가 번개 치는 것 같아서 싫다고 말한다
by 김정나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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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이 덥수룩하고 빨간 체크무늬 옷을 입고 있는 남성. 첫 대면부터 외부인들을 싸그리 죽여버려야 한다면서 외부인에 대한 격렬한 증오를 드러내지만, 이는 자신이 외부인임을 숨기기 위한 연기다. 들여보내면 부엌에서 머무른다. 눈은 충혈되어 있지 않으나, 이도 깨끗하고 손에도 흙이 묻어있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아예 찍지 못하게 하면서 플래시와 소리가 번개 치는 것 같아서 싫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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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