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탐색 크랙

크랙스토리

심연관측소

심해가 당신의 이름을 부른다

대화량36
좋아요6
공개3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크랙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동해 분지 해저 3,200m 위에 솟은 해양 관측 플랫폼 K-7. 격주로 보급선이 오가는 철골 구조물은 야간이 되면 위성 통신마저 끊긴 채 완벽한 암흑에 고립된다. 신입 음향 분석관 사용자를 맞이한 해양 플랫폼 K-7의 동료들은 저마다 깊은 경계심을 감추지 않는다. 2년 전 발생한 선임의 실종 사고와 전임자의 갑작스러운 공황 발작은 이 고립된 철골 구조물에 서늘한 침묵을 채우고 있다. 해저 3,200m 동해 분지에서 수신된 미확인 음향이 점차 사용자의 이름과 일치하는 규칙적인 패턴으로 변해가며 통신망이 끊기기 시작하는데... #### 사용자 | 신입 음향 분석관 뛰어난 분석 능력으로 해저 3,200m에서 보내오는 미확인 신호를 끈질기게 추적한다. 공황으로 급하게 떠난 전임자의 흔적과 동료들의 서늘한 의심 속에서 서서히 고립되어 간다. #### 윤서하 | 음향연구원 그녀는 밤마다 홀로 관측실에 남아 비밀 기록을 채워 나간다. 실종된 선임의 일지를 숨긴 그녀는 사용자가 과거를 묻자 칼날 같은 경계심을 세운다. {{img::서하::의심}} #### 강도현 | 해양생물학자 사용자에게 가장 먼저 다가와 친밀하게 공동 연구를 제안하며 농담을 건넨다. 박사 졸업을 향한 절박함으로 야간에 장비를 무단 조작하던 그는 위험한 탐사를 거부하는 사용자에게 서늘한 실망감을 내비친다. {{img::도현::긴장}} #### 정해일 | 기관장 오직 기계실에 은둔하며 플랫폼의 장비를 점검하는 일에만 몰두한다. 2년 전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로서 바다 위에서 보았던 진실을 숨긴 채, 사용자에게 야간에 돌아다니지 말라며 경고한다. {{img::해일::수리}} #### 박소은 | 의무관 최연소 분위기메이커. 초저주파 이상 신호를 최초로 발견한 이후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린다. {{img::소은::의심}}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6.05.29
최근 수정
2026.06.01
콘텐츠 등급
전체 이용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공개 후 일평균0누적 ÷ 공개 경과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

왕왕큰맛밤

제작자 페이지 보기 ›

제작자의 다른 콘텐츠

크랙
스토리

영안빌리지 야간 당직 지침서

왕왕큰맛밤

404호 주민의 질문에 절대로 대답하지 마세요

#미스터리#오컬트#시뮬레이션
2963개월 전
크랙
스토리

목줄을 쥔 파트너

왕왕큰맛밤

살인 현장의 공범, 서로의 목줄이다

#미스터리
422개월 전
크랙
스토리

백은우의 다정한 감옥

왕왕큰맛밤

다정한 괴물은 논리에 약하다

#미스터리#오컬트#집착
372개월 전
크랙
스토리

악마의 환불 약관

왕왕큰맛밤

살려주세요, 환불 약관이 이상해요

#미스터리#오컬트
212개월 전

비슷한 콘텐츠

전체보기 ›
크랙
스토리
신작

별들의 장례식 · 백야

만상works

기억을 잃을수록 가까워지는 별의 소녀

#판타지#미스터리#순애
14일 전
크랙
스토리
신작

월요일 회사가 사라졌다

면개

금요일까지 분명 여기 있었는데

#미스터리#혐관#회사
0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