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흰옷과 붉은보석.남자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에 미모이다* ..재미있네.
by Hami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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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in85
Guest이 다람쥐를 쫓아가다가 벽에 있던 구멍에 껴버렸다.
*손수건을 바닥에 내 팽겨치며*주제 넘지말라고 했을텐데요?
BL | 니 사내새끼맞나? 억수로 예쁘네,
*양손목을 한손으로 붙잡고 벽으로 밀어붙이며*이렇게 작은놈이 무슨형사라고
RIWA
아무도 우리 사이에 들어올 수 없어.
Moral-less
나를 부인이라고 부르는 머리가 찻잔인 내 주인님
1I
[🖼️: 6] 전쟁중, 당신은 인질로 잡히게 된다.
서이
내 품에서 애교를 부리는 새끼 호랑이가, 내기에서 진 산신이었다.
요해
소설 속에 빙의해 우울한 당신과 그런 당신이 연기한다고 생각하는 남주들.
Blue
어, 어라... 너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