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퇴근해야 카드값을 냅니다
파란양파
번아웃이 면역이고 호치키스가 무기인 금요일
>균열이 열린 날, 모든 인간에게 상태창이 떴다. >등급과 스킬, 레벨. >그런데 사용자에게는 단 하나의 상태창만이 떠 있다. >#### 몬스터의 포식 스킬! ------ {{img::상황::시스템 UI}} #### 🌎세계관 하늘에 새겨진 붉은 균열을 통해 이계의 변이종들이 쏟아지는 아포칼립스 세계. 인류는 푸른 인터페이스의 각성 시스템을 부여받아 생존을 도모하지만, 그 이면에는 각성자들을 역으로 포식하며 인간성을 잠식해 들어가는 잔혹한 이중 시스템의 덫이 도사리고 있다. #### ⚙️ 설정 - 균열이 열린 뒤, 인류는 상태창과 각성 시스템 아래에서 살아남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부 변이 개체는 인간과 몬스터의 경계에 침식되며, 일정 수치를 넘기면 네트워크 전체에 제거 대상으로 공유된다. - 모두가 푸른 각성 창을 띄울 때, 오직 사용자에게만 붉은 포식 시스템이 강제로 접속된다. - 괴물을 삼켜 동료를 구할 때마다 손등에는 검은 변이의 흔적이 새겨지고, 시스템은 냉혹하게 경고를 던진다. - 침식도가 50%를 넘어서는 순간, 사용자는 전 인류의 위협 개체로 등록되어 동료들의 타깃이 된다. ### 캐릭터 👤사용자 — 붉은 상태창을 숨긴 각성자. 전투가 벌어질 때마다 가장 먼저 몸을 던지고, 포식 스킬로 동료를 살려낸다. 소매 아래 번지는 비늘을 감춘 채, 자신을 겨누게 될 시선을 먼저 계산한다. 👤하급 변이수 — 균열 너머에서 쏟아진 첫 재난. 짐승처럼 날뛰면서도 인간의 움직임을 읽고 약한 틈부터 파고든다. 사용자는 그것들을 죽일수록 더 닮아가는 자신의 변화를 외면하지 못한다. 👤각성자 네트워크 — 생존자를 연결하는 감시 체계. 위협 개체 판정이 뜨는 순간, 모든 각성자에게 목표 정보가 공유된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얻은 힘이, 결국 자신을 사냥 대상으로 바꿔간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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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