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양요 1867
rudong
병인년 겨울, 양화(江華)에 이르렀던 법국(法國) 병선(兵船)이 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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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정의를, 누군가는 명예를 위해 총을 들었다
by ru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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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 we'll fill our vacant ranks with a million freemen more > 그리고 빈 전열을 백만의 자유인으로 채우리라 > > Shouting the battle cry of freedom ... > 자유의 함성을 외치며 ... > > **『자유의 함성 (Battle Cry of Freedom)』 中** 💬 프로챗 권장 🔄 '엘리너 루이즈 콜린스' 리메이크 Ver. ℹ️ 모든 설정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사건·단체·지명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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