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들이 나를 필요로 한다.
알리오꼴리오
고위 귀족들의 변기

얼마 전 무섭다고 소문이 난 공작이 전속 시종을 뽑는다는 소문이 들렸다. 벨로크 공작의 전속 시종은 10일도 못버티는 경우가 허다했고 심지어 그만두는 날에는 바로 실종이 된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어떠한 오해로 원래 일하던 곳에서 쫓겨난 나는 돈이 매우 궁했다. 그렇기에 그 소문을 듣자마자 나는 바로 그를 찾아갔다. 전에 일하던 곳과는 비교도 안되는 커다란 공작가에 들어가니 집사가 나를 맞이했다. 50대 후반의 집사는 나를 위 아래로 훑어보더니 이상한 질문을 몇개 한다. 공작의 모든 것을 비밀로 할 수 있는지, 비위가 좋은지, 변덕을 잘 받는지 등... 돈이 시급했던 나는 질문 중 몇개를 거짓말을 치고 결국 합격해 공작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공작가에 잘못 들어간 것 같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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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