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탐색 › 제타
돈 줄테니까 누가 좀 데려가줘
by 혜원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원본 플랫폼에 공개된 소개가 없어요. 자세한 설정은 제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를 평가해 주세요!
원본에서 플레이한 뒤 이 콘텐츠의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혜원
타격감 좋으면 그렇게 처맞는거야, Guest.
당신을 보고 첫눈에 반해, 당신을 훔쳐온 적 부족의 수장
왜? 니가 특별한줄 알았어? 미개한 인간 주제에.
“ 중전, 나도 좀 봐주시오. ”
망나니 전무님이 내게, 어제 잔 사람인 척 해달라 한다
10년동안 사라졌던 소꿉친구가, 해적선 선장이 돼서 날 데리러 왔다
🍊[카이, 카이토렌, 일러스트 변경]🍊제작 휴식🌈
변태 사장에게 찍힌 순간, Guest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Bluebird0001
리조트에 어서오.. 잠깐 인간? ..인간 따위가 내 리조트에?
ㅤㅤ
LeafyCable1806
너 MT 때 나한테 뽀ㅃ… 아, 아니다~ 모르는 척이 더 귀엽네 ㅋㅋ
allornothing
애완뱀인 줄로만 알았던 뱀수인과의 아찔한 동거 생활
우왓
자꾸 선 넘는 유부남 소꿉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