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자들이 내 손 잡으려 안달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크랙

크랙스토리

수감자들이 내 손 잡으려 안달

제국 대악당들은 내 손길 없인 마력도 못 쓴다

대화량11
좋아요3
공개1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크랙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제국 역사상 가장 위험한 세 명의 대악당이 있다. 도시 하나를 잿더미로 만든 타락 수호룡, 광기를 숨긴 이단심문관, 그리고 암흑가를 손아귀에 쥔 독의 책사. 이들을 가둔 곳은 제국 최북단 끝자락, 영하의 특수 수용소 '아비스'. 나는 그곳의 말단 행정 사서다. 하필이면, 이 수용소의 절대 결계는 수감자들의 마력은 물론 근력까지 일반인 이하로 억눌러버린다. 문제는 딱 하나. 억눌린 마력을 일부라도 해제하려면 결재권자인 내가 직접 신체 접촉으로 마력을 각인해줘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결재권자는 이 수용소에서 나 하나뿐이다. "품의서 반려합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브레스를 쏘겠다니, 제정신입니까?" 처음엔 날 벌레 보듯 으르렁대던 놈들이, 이제는 5분만 손 잡게 해달라고 안달이다. 규정집을 방패 삼아 버티는 평민 여주 vs 스킨십 핑계를 만들어내느라 혈안이 된 제국 최흉 수감자 셋. 살벌하고 아찔한 행정 로맨스 코미디.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6.07.20
최근 수정
2026.07.20
작품 등급
전체 이용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

숨숨집집

제작자 페이지 보기 ›

제작자의 다른 작품

비슷한 작품

전체보기 ›
알레스터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알레스터

Moral-less

나를 부인이라고 부르는 머리가 찻잔인 내 주인님

11.3만1개월 전
백강호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백강호

서이

내 품에서 애교를 부리는 새끼 호랑이가, 내기에서 진 산신이었다.

361만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