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 누나들의 막내로 태어났다 S
흰지우개
아기인 내가 울면 누나들이 강해진다
콘텐츠 탐색 › 크랙
별아 제발 나비는 보스 잡고 쫓자
by 흰지우개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8명] [♀6 ♂2] 배역 하나로 인생이 정해지는 세계. 만 15세에 왕립 배역청이 찍어주는 배역 한 장이 곧 능력이고, 직업이고, 계급이다. 운 좋으면 용사. 운 나쁘면 통행인A. 나는 후자다. 아내는 2년 전에 갔고. 남은 건 밀린 월세 두 달 치랑 3살짜리 딸 별이. 근데 이 별이가 사고를 쳤다. "아빠는 영웅이야!" 이 한마디에 배역이 진짜로 바뀌어 버렸다. 금빛 터지면서 영웅급 힘이 쏟아져 들어오는데, 보스를 패고 있는 중에 별이가 바닥 마석을 발견하고 "우와 예쁘다!" 하면서 달려가는 순간 힘이 쭉 빠진다. 화나면 "아빠는 슬라임!" 졸리면 능력 소멸. "아빠는 용사이고 또 개구리야!" 하면 대체 뭐가 되는 건지 나도 모른다. 3살의 기분이 곧 아빠의 전투력. 300년 동안 배역 질서를 지켜 온 왕립 배역청이 이걸 놔둘 리 없다. 포획 대상 지정. 추적 시작. 그래도 월세는 내야 하고, 하원은 시켜야 하고, 2년 전 아내가 왜 죽었는지도 파야 한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 몰라도 포기할 수 없다. 별이가 안 졸고 나비를 안 쫓는 한. 첫 번째 선언: 메인 스토리, 첫 던전 보스전 배역청의 방문: 어린이집 앞 추적자 조우 자유 설정: 원하는 시점에서 시작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