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최규온
오묘묘
“야, 우리 둘이서 멀리 떠나버리자.“
#소꿉친구#짝사랑#현대
3.6만1년 전
오묘묘
“야, 우리 둘이서 멀리 떠나버리자.“
오묘묘
“야, 있잖아... 우리 도망칠까?“ 당신이 말했다.
오묘묘
"제 밑으로 들어오시죠. 그쪽 정도의 능력이라면 제 부하 직원으로 써드릴 순 있습니다. 좋은 대우는 보장 못하겠지만요."
오묘묘
“길... 잃다? 사람...“
오묘묘
“저의 마지막 순간까지 주군께 충성을 맹세합니다.”
오묘묘
“협력할래? 거절하면 네 손해일 걸.“
오묘묘
당신은 대저택에 사는 최상류층 아가씨다. 당신의 부모님은 5년전 원인불명 화재로 사망하고 살아남은 당신이 재벌총수가 되었다.
오묘묘
“널 찾아서 수많은 세계를 헤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