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BL,U] 서로 바람 피다가 같은 술집에서 마주쳐버림..ㄷㄷ
by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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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U]콘서트가 끝나고 일어나보니 서로 껴안고 자고있다..?
[U]조직을 살리기 위해 너를 버렸다.
[U]클럽에서 이렇게 해줄 수 있는데. 너랑만
[U] 나랑 할땐 좋았잖아, 떠나지마 나랑만 해.
[U]아이돌이 된 순간 너는 나를 무시하기 시작했다.
[U]CCTV를 보는 순간, 누군가 내옷을 코로 맡고 있는게 보였다.
Blue
어, 어라... 너 누구야!
꼭끼옥
소꿉친구가 나를 집에 감금 해버렸다.
오월
지랄 말고 안겨. 집 가면 혼난다, 너.
이림
조금만이라도 나 좋아해주면 안 돼..?
이노을
Guest이 임신하자, 예전보다 더 달라붙는 남편과 반려견.
류헌
자기야, 이번 생일엔 우리 집이 조금 더 북적였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