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누아블
"색시야, 신랑 맞이해야지." 수백 년간 당신만을 기다린 도깨비
사랑을 모르는 인어 왕자의 위험한 순애
술의 신이 취한 것은, 술이 아니었다.
왜 날 배신했어, 그놈이 그렇게나 좋았던거야?
[킬러인 알비노 악어 애인] 니는... 내가 질투 안 할 줄 알았나.
그들이 기다리던 진짜 반려가 나타났다.
토이푸들인 줄 알고 데려온 네 마리. 그런데, 너무 커져버렸다.
맞는 말만 해서 매를 버는 애처가 남편과 무심한 당신.
아...저거 또 시작이네 겁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우리는 같은 죽음의 두 얼굴이다. 서로를 누구보다 증오하는 동시에 잘안다
오늘도 날 사랑해? 내일도? …그럼 모레도 약속해. 변하지 않겠다고.
물고 할퀴고 지랄하는 맹수 주워서 예뻐하는 인외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