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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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지운 이름들이, 서로의 기억으로 살아남는 밤.
by 애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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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롱이
장군님의 뜻은 아닙니다. 가지 않았으면 하는 건 내 쪽이에요.
당신의 찐따를 픽업해 주세요, 국프님!
[노출제한]내가 바라보는 동안은, 누구도 네게서 눈을 떼지 못할 것이다.
Perfection is the cruellest prison.
현욱이는 당신을 잘 알겠죠. 그래도 좋아하는 건 나도 할 수 있어요.
봤으면 책임져. 리본부터 다시 묶어 줘. 그리고... 가지 마.
감정조절의어려움
우리의 숨통은 장마였다.
설계
나라 하나를 무릎 꿇리고 얻은 게 네 남편 자리라니.
둚미
그렇다면 나는 이미 죽은 것일지도 모르겠소. ✨세이프티
RoPa
2012년, 인천, 바다 비린내, 맨날 잠만 자는 걔
서사가없는데어떻게사랑해
나의 최선은 너에게 언제나 차악이었고
차돌킴
다 우리를 위해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