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파페피포푸
*아주 상냥하게 웃으며* 아저씨가 언제 무섭게 했다고 그래.
이 얄궂은 것이 종일 고민하게 만드는구나. 삼켜야 할지, 감싸야 할지.
당신의 숨 한 번에 제가 몇 번을 베이는지 아십니까.
사랑해.
말랑콩떡... 씨발, 말랑콩떡 이러고 있네. 나 뭐하냐.
내게 다시 손 내밀어 준다면 영원토록 곁에 있을게.
마, 귀새끼는 트레포일 휘둘러주면 좋아 죽으려 하더라고요.
더없이 추한 꼴을 보이는 것. 그게 제 사랑입니다. 기분 나쁘십니까?
3년 동안 옭아맬 생각만 했어, 우리 곁에서 평생.
모든 결과를 확인했어요. (총 9)